저는 인간의 존재와 삶의 환경을 관찰합니다.

감각적 정황으로부터
내부로는 자아가, 외부로는 세계가 탄생합니다.

이러한 과정을 관찰하며
인간의 의식과 세계를 하나의 연장선상에 놓고자 합니다.

변하지 않는 지평, 지표와
공통의 공동체를 찾아서.